모두 반갑습니다.
시흥 치과 의사 안지운입니다.
평소 아무런 문제 없이 사용하던 이가
갑자기 아프기 시작한다면
금이 갔을 가능성이 높습니다.
치아에 과도한 힘이 가해진다면 금이 갈 수 있습니다.
딱딱한 음식을 먹거나 이를 갈아서
생기는 경우가 대부분이며,
갑작스러운 온도 변화나 오래된 충전물로
약해진 구조도 균열의 원인이 될 수 있습니다.
크랙(crack)이 갔다면 시간이 흐르면서 점차 깊어지며
신경 가까이에 영향을 받게 되면
심한 통증이 생기기 시작합니다.
특히 밥을 먹을 때나 급격한 온도 변화에
민감하게 반응할 수 있습니다.
금이 간 경우에는 균열이 치아 전체 구조의
안정성을 해치기 때문에
마치 금이 간 유리컵과 같이
언제든 더 크게 깨질 수 있습니다.
따라서 시흥 치과 는 계획을 세울 때는
현재의 통증만 해결하는 것이 아닌
오랜 관점에서 자연치를 보존할 수 있는
방법을 모색해야 된다 생각합니다.
근관 처치를 해야 되는 이유 & 과정
자연치 내부에는 혈관과 신경이
지나가는 공간이 있으며
이를 치수라 부릅니다.
만약 균열이 이곳까지 영향을 미치게 되면
염증이 생길 수 있으며 심한 통증을 일으킵니다.
이때는 엑스레이를 먼저 찍어
파절의 정도와 내부를 정확하게 파악합니다.
이를 통해 어떤 처치를 해야 되는지
판단을 할 수 있습니다.
엑스레이를 통해 뿌리의 상태와 감염의 여부,
혹은 다른 손상이 있는지 체크하며 계획을 세웁니다.
근관 처치는 자연치를 뽑지 않고
보존할 수 있는 마지막 방법이라 할 수 있습니다.
비록 과정이 다소 오래 걸릴 수 있으나,
자연치를 유지할 수 있다는 큰 장점이 있습니다.
시흥 치과 가 체크한 곳을 보니
선명한 crack이 있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.
이렇게 crack의 범위가 넓고 수직으로 깊은 경우에는
기능을 유지할 수 없을 때가 많으며
이로써 근관 처치가 필요하게 됩니다.
crack이 있는 부위를 사진을 찍어
환자분께 보여드리면서
신경치료를 해야 됨을 설명드립니다.
균열이 간 곳의 신경치료는
보통 2-3주에 걸쳐 진행합니다.
각 단계 사이에는 충분한 시간 간격을 두어야 되며,
이 기간에 환자는 몇 가지 주의사항을 지켜야 됩니다.
✅ 치료 기간 시에는 해당 부위로
딱딱한 음식을 먹는 것을 피해야 되며,
임시치아가 빠지지 않도록 주의합니다.
✅ 또한 처방받은 약이 있다면
정확한 용법에 따라 먹는 것이 중요하며
✅ 심한 부종이나 계속되는 통증이 있다면
즉시 가까운 의료기관을 찾아갑니다.
크랙을 예방하는 방법은?
📌 평소 생활습관을 잘 관리하는 것이 중요하며
무의식적으로 이를 갈거나
악무는 행동을 한다면 이를 개선합니다.
📌 정기 검진을 통해 치아 상태를
점검하는 것도 필요하며
초기 단계의 크랙은 눈으로 관찰하기
어려운 경우가 많기 때문에
의료진의 진단 없이는 알기 어렵습니다.
📌 올바른 칫솔질과 치실 사용을 통해
구강 위생을 철저히 관리하는 것 또한 중요하며
📌 6개월에 한 번씩 스케일링을 받아
치석과 플라그를 제거하는 것이 필요합니다.
결과
마지막으로 엑스레이를 찍으면
근관이 충전된 모습을 볼 수 있으며
하얀색의 충전재로 밝게 나타납니다.
충전이 제대로 완료된 경우에는
근관이 끝까지 잘 채워져 있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.
엑스레이에서 뿌리 주변에 뼈 손실이 없어야 되며
뿌리 끝에 염증이 없어야 됩니다.
염증이 있다면 뿌리 끝에 어두운 영역으로
감염이나 골소실을 볼 수 있습니다.
시흥 치과 가 준비한 엑스레이에서는
모두 깨끗하게 잘 유지되고 있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.
크랙의 치료 계획을 수립할 때에는
균열의 크기와 위치, 환자의 증상,
전체 구강과 같은 점들이 모두 판단 기준이 됩니다.
특히 이미 아프거나 불편감이 있을 때에는
한 번에 모든 것을 완료하려고 서두르기보다는
단계적으로 진행하는 것이 더 안전합니다.
처음에는 통증의 원인을 제거하고
염증을 가라앉히는 데 집중하는 것이 좋습니다.
좋은 결과를 위해서는 환자의 협조가 필요하며
지켜야 될 주의사항들을 잘 따라야 됩니다.
오늘 제가 준비한 케이스와 같은
고민을 가지고 계신다면
빠른 시일 내에 가까운 의료기관을
찾아가 보시길 바랍니다.
지금까지 시흥 치과 의사 안지운이었습니다.
감사합니다.




